방송통신대 사회복지학과 보다 빠르게 자격증 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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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송통신대 사회복지학과에 가는 것보다

빠르게 2급자격증을 딸 수 있었던

방법을 알려드려보겠습니다


저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방통대 편입을 가장

먼저 떠올렸던 평범한 직장인이에요


사실 저 말고도 대부분 분들이

취득 과정이라고 하면 방송통신대를

생각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입시 절차만

통과하면 될 줄 알았는데


막상 알아보니 등록부터

졸업까지 최소 4년이 걸리더라고요


직장을 다니는 입장에선 현실적으로

그 기간을 감당하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게다가 오프라인 출석, 시험, 과제 비중도

크고 졸업률이 낮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선뜻 시작하기 힘들었죠


그러던 중에 우연히 알게 된 게

바로 국가제도였어요


처음엔 낯설었지만 자세히 알아보니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입시 없이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이 또한 온라인으로 운영돼서

퇴근 후나 주말을 활용할 수 있었고


원하는 시점에 바로 시작할 수

있어서 기다림이 없었고


이 부분이 제게는 결정적인

장점이었습니다


결국 저는 긴 4년 과정 대신 더 유연하고

빠르게 딸 수 있는 방법을 택했고


결과적으로 3학기 만에 발급을 마쳤는데

그 과정을 알려드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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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대 사회복지학과 말고도

어떤 방법을 활용해도

2급을 따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두 가지 조건을 갖춰야 되는데요?


- 전문대 이상 학력 보유

- 전공 17과목 이수


이 두 가지를 충족하면 시험 없이

곧바로 취득할 수 있습니다


저는 고졸 학력이라 둘 다

새로 만들어야 됐어요


그 이유때문에 처음에는 방통대를 갈까?

라는 고민도 잠시 했었지만

4년의 학사 일정을 감안하면

너무 오래 걸렸습니다..


반면 국가제도는 입시가 없고

필요한 학점만 채우면 되니까

단기간에 자격조건을

맞출 수 있는 구조였어요


처음에는 막막했지만 멘토님과

이야기를 해보면서 구체적인

계획이 세워졌습니다


예를 들어 2년제 전문학사 학위를

만들기 위해선 총 80학점이 필요한데


자격증 취득이나 독학사 과목을

병행하면 일부 학점을 대체할 수 있어서

저는 3학기로 줄일 수 있었어요


멘토님이 학사 일정을 보기 쉽게

미리 정리해 주셨고


직장 일정과 겹치지 않게 수강

계획을 설계해 주신 덕분에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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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대 사회복지학과처럼

이 제도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수업이 온라인 강의로 이뤄진다는 거예요


한 학기는 총 15주로 구성되고

각 주차별 강의는 녹화된 영상

형태로 올라와 정해진 기간 안에만

시청하면 출석이 인정됩니다


출퇴근길에는 태블릿으로, 주말에는

PC로 몰아서 들을 수 있어서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에게는

딱 맞는 방식이었죠


평가도 중간·기말시험, 과제 등으로

나뉘어져있었는데


멘토님이 과목별로 핵심 포인트와

요약 정리본을 미리 제공해주셔서


시험 대비에 쓸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었습니다


오픈북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많아서

스트레스가 적었고 덕분에 모든 과목을

안정적으로 마칠 수 있었어요


가장 걱정됐던 건 실습이었어요


직장 병행이라 시간 조정이 어려웠지만

멘토님이 가까운 지역 기관 목록을


정리해 주셔서 출퇴근 거리 안에서

가능한 기관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서류 준비, 사전 오리엔테이션,

세미나 일정도 미리 안내해주셔서

큰 문제 없이 현장 실습까지 마쳤어요


이때 실제로 사회복지사분들이

일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며


직접 배우는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게

가장 의미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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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대 사회복지학과였다면

모르겠지만 이 방식으로 도전을 할 때에는

수업과 실습을 끝나면 마지막으로

행정 절차를 하는게 중요해요


학습자 등록, 학점 인정, 학위발급은

정해진 시기에만 진행되거든요


보통 1/4/7/10월에 가능한데

이 시기를 놓치면 다음 분기까지

기다려야 돼서 일정 관리가 필수예요


하지만 저는 멘토님께서 일정을

미리 공유해주셔서 마감일 전에

미리 자료를 제출했고 절차가

깔끔하게 진행됐습니다


이런 과정을 혼자 준비했다면

한두 번은 놓쳤을 가능성이 컸어요


실제로 같은 목표를 가진 분들 중에

마감일을 놓쳐서 3개월씩 미뤄진

경우도 있었거든요


결국 저는 계획대로 3학기 만에

모든 학점과 과목을 이수하고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한 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시간을 절반으로 단축했고

비용 또한 방송통신대보다

약 40% 낮은 수준이였답니다


행정, 학습, 실습까지 전담 관리

시스템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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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돌아보면 방송통신대 사회복지학과

대신 이 제도를 선택한 것이 정말 잘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엔 고졸이 자격증을 딸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컸지만


그런 제약을 최소화하고 누구나

일정한 루트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도였어요


무엇보다 방송대처럼 입시나 출석

부담이 없었고 시간과 비용 면에서

효율적이었어요


덕분에 직장도 계속 다니면서

공부를 병행할 수 있었고


퇴근 후 1~2시간만 활용해도

진도가 밀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 과정을 통해 느낀건

혼자서 끙끙대지 말고 전문가와

계획부터 세우는게 낫다 였습니다


멘토님의 조언으로 학기 단축, 실습,

행정 일정 조율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체계적으로 이어질 수 있었거든요


혹시나 사회복지사2급을 준비하면서

방송통신대 진학을 고민하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빠르고 현실적인 루트가 있다는

사실을 꼭 알아두셨으면 좋겠어요


시간은 누구에게나 한정돼 있고,

그 안에서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방법을 찾는게 효율적인 공부입니다


저처럼 늦게 시작했더라도 충분히

단기간 안에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니

보다 빠르고 유연하게 준비할 수 있는


국가제도 활용 루트, 한번 생각해보세요

이상이로 제 경험담을 마무리할게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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