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사서 자격증 대신 정사서 2급 취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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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취업을 준비하다 보면

준사서 자격증부터 알아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채용이나 공공기관 지원을 고려하면

정사서까지 함께 준비하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요.


이번에는 고등학교 졸업 이후

도서관 분야를 목표로 준비하면서


준사서 자격증을 고민하다가

정사서 2급까지 취득하게 된 과정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준사서 자격증을 고민하면서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 중이라면

참고해보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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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사서 자격증 준비하다 방향을 바꾼 계기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졸업 후 사서 직무를 준비하게 된 김OO입니다.


처음에는

준사서 자격증부터 취득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정보를 알아보는 과정에서

몇 가지 현실적인 부분을 알게 됐습니다.


취업 시 정사서를 더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

공공기관 지원에서는 정사서가 유리하다는 점

결국 나중에 다시 준비해야 할 수도 있다는 점


이런 이유들 때문에

처음부터 방향을 바꾸는 게 맞겠다고 판단했고

� 준사서가 아닌 정사서까지 한 번에 준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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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사서 자격증과 정사서 차이


준사서 자격증을 알아보면서

가장 헷갈렸던 부분이 두 자격의 차이였습니다.


정리해보면 준사서 자격증은


전문학사 기준으로 취득 가능

비교적 접근이 쉬운 편

반면 정사서 자격증은

학사학위가 필요

취업 활용도가 더 높은 구조


결국 핵심 차이는

� 학위 수준과 활용 범위였습니다.


그래서 단기적인 접근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정사서가 더 효율적인 선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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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서 2급으로 준비한 과정


방향을 정사서로 정한 이후에는

단계별로 준비를 진행했습니다.


문헌정보학 전공 선택

→ 정사서 취득이 가능한 전공 기준 맞추기


필수 과목 이수

→ 자격 요건 충족


학사학위 취득

→ 정사서 기준 완성


자격증 발급

→ 정사서 2급 취득


이 과정을 통해

� 준사서를 따로 거치지 않고

정사서까지 바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준사서 자격증 고민할 때 중요한 포인트

준사서 자격증으로 시작할지


정사서까지 목표로 할지 고민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 학점은행제 활용 여부였습니다.


이 제도를 활용하면

학사학위까지 바로 준비 가능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 가능

자격증이나 이전 학력으로 기간 단축 가능


이렇게 구조를 만들 수 있어서

� 처음부터 정사서 기준으로 설계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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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면서 느낀 점

직접 준비해보니

가장 중요했던 건 ‘방향 설정’이었습니다.


준사서에서 마무리할지

정사서까지 이어갈지

이걸 초반에 정해야

중간에 다시 돌아가는 일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시작 단계에서

취업까지 고려한 방향으로 설계를 받으면서

� 불필요한 과정 없이 정사서까지 바로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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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사서 자격증 vs 정사서 선택 정리


처음에는 준사서 자격증만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정사서까지 함께 준비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었습니다.


특히 고졸이나 비전공자의 경우

� 초기 계획에 따라

기간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준사서 자격증을 고민하고 있다면

단기적인 취득만 보지 말고

� 정사서까지 이어지는 흐름까지 같이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

준사서 자격증은 시작 단계로 접근하기 좋지만

목표가 취업이나 공공기관이라면

정사서까지 함께 준비하는 방향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어떤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는지

그에 맞는 계획을 어떻게 세우는지

이 두 가지입니다.


이 기준만 명확하게 잡고 시작한다면

준사서 자격증을 고민하는 단계에서도

정사서 취득까지 충분히 이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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