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지에 비가 내린다
by
박성진
May 21. 2024
"보이지 않아야 할 좀세풀" 남극에 초원과 냇물을 보고 있다. 남극빙하가 녹고 초원이 생겨난다. 오지 말아야 할 비가 내린다. 남극이 더워진다. 흰 눈도 사라져 간다. 늘어나는 좀새풀 덩어리들... 슬픈 것들을 남극에서 보고 있다. 눈
폭풍이 불어야 할 세종기지에 비가 내린다 초원으로 덮여간다
keyword
남극빙하
남극
작가의 이전글
북극 겨울천국
구름 위 대류권 문인들의 신도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