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의 꿈

시인 박성진

by 박성진

윤동주의 꿈

박성진



윤동주의 꿈


별을 헤이듯

소중한 추억은 계속되고


동주와 함께 가는 길

때로는 포효하는 맹수가 되어


도심에서도 항구에서도 날마다

부활하는 윤동주의 꿈


대나무숲 희망의 싹 움트이며

동주의 다짐 나의 오디세이아


날마다 환호와 웃음 가득한

별빛 속에 생명을 담은 미래


오늘도 생명을 잉태하는 윤동주

시인의 날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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