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눈으로 시간을 보다: 하나님의 은혜로 여는 새로운 달
각성과 틱쿤을 위하여(1101)
믿음의 눈으로 시간을 보다: 하나님의 은혜로 여는 새로운 달
날짜: 2025.11.01
ברוך השם (바룩 하셈)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오늘의 말씀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라.”
이사야 43장 19절
오늘의 묵상
새로운 달은 단순히 시간의 반복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다시 흘러들어오는 시작의 신호입니다.
광야에서도 길을 내시고,
사막에서도 강을 내시는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의 삶 속에 새로운 흐름을 만드십니다.
쉐미니의 길은 어제의 무게를 붙잡는 길이 아니라,
새 은혜의 시간으로 옮겨가는 순종의 여정입니다.
과거의 실패나 상처가 아니라,
하나님의 새 창조를 바라보는 믿음으로 걸어가십시오.
각성 | Awakening
새로운 은혜는 과거의 흔적이 아니라,
하나님의 오늘 속에서 피어난다.
틱쿤 | Restoration
아침에 세 번 고백하십시오.
“하나님, 이 달을 새 은혜의 달로 세우소서.”
이 고백이 당신의 시간 전체를 하나님의 질서로 덮을 것입니다.
선택하기
오늘, 후회 대신 새 시작의 믿음을 선택하십시오.
그 선택이 새 은혜의 문을 여는 첫 걸음이 됩니다.
생활영어
1. God is doing a new thing in me.
(갓 이즈 두잉 어 뉴 띵 인 미)
하나님이 내 안에서 새 일을 행하십니다.
2. This month is filled with new grace.
(디스 먼쓰 이즈 필드 위드 뉴 그레이스)
이 달은 새 은혜로 가득합니다.
숨겨진 구조 한 줄
새로운 달은 쉐미니의 리듬 속에서
하나님이 새 은혜를 부으시는 시간의 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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