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과 틱쿤을 위하여(1110)

쉐미니의 평안으로 한 주를 시작하다: 하셈의 손에 시간을 맡기다

by Leo Song

각성과 틱쿤을 위하여

쉐미니의 평안으로 한 주를 시작하다: 하셈의 손에 시간을 맡기다
날짜: 2025.11.10


ברוך השם (바룩 하셈)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오늘의 말씀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 잠언 16장 3절



오늘의 묵상


우리는 종종 계획을 세우며
결과를 조급하게 확인하려 합니다.
그러나 하셈의 시간은 인간의 속도와 다릅니다.

하셈께 맡긴 시간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아도, 멈춘 것 같아도
그분은 지금도 당신의 삶 안에서
조용히 결과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쉐미니의 길은
시간을 통제하려는 삶이 아니라,
시간을 맡기며 신뢰하는 믿음의 길입니다.


오늘도 그분께 맡기십시오.
하셈은 절대 실수하지 않으십니다.



각성 | Awakening


믿음은 결과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를 맡길 수 있는 신뢰의 용기다.



틱쿤 | Restoration


아침에 세 번 고백하십시오.

“하셈, 제 시간을 당신의 손에 맡깁니다.”
이 고백이 불안의 파도를 잠재우고,
하셈의 평안이 당신의 하루를 인도할 것입니다.



선택하기


오늘, 통제하려는 마음 대신
맡김의 믿음을 선택하십시오.
그 선택이 하루 전체를 쉐미니의 평안으로 채울 것입니다.



생활영어

1. I commit my plans to God.

(아이 커밋 마이 플랜즈 투 갓)

나는 나의 계획을 하나님께 맡깁니다.

2. His timing is always perfect.

(히즈 타이밍 이즈 올웨이즈 퍼펙트)

그분의 때는 언제나 완전합니다.



숨겨진 구조 한 줄


쉐미니의 평안은
시간을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맡기는 신뢰에서 흐르는 은혜의 질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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