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덕분에 쉬어가면서 가기..
안녕하셔요. 구독자님들..
저에 대해서 기도해 주시고.. 성원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병원에서..
오른쪽 뒤머리로 대상포진이 왔기에 실명이 될 수도 있다는 엄청난 소리를 듣고
순간순간 밀려오는 통증.. 찢어지고.. 쑤시는 아픔을 해결하기 위해서..
처음으로 영양제.. 진통제. 치료약. 한 움큼씩 복용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이 시간을.. 통해서..
다시 저의 걸음과 삶을 성찰하는 시간..
인생의 본질을 돌아보고 묻는 시간..
반복되는 인생의 굴레를 벗기 구하는 기도로 채우고자
한걸음 내딛는 시간들로 채워가고 있습니다.
모든 일이.. 그냥 일어나는 일이 아닐진대..
더 성장된 모습으로.. 글로 찾아뵙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곳에 오셔서 부족한 사람의 글을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샬롬.
2025. 11. 23. 사독력 5785. 09. 03. 랍비력 5786. 키슬레브 03.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