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리다 - 참된 쉼의 시작
각성과 틱쿤을 위해(매일)
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리다 - 참된 쉼의 시작
날짜: 2025.09.15
ברוך השם
(바룩 하셈)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오늘의 말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마태복음 11:28
오늘의 묵상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요구합니다.
더 많이 일하고, 더 많은 것을 이루고, 더 강해지라고.
그러나 그 결과 우리의 마음은 지치고
쉼을 잃어버린 채 살아가게 됩니다.
예슈아께서는 우리를 향해 이렇게 초대하십니다.
“내게로 오라.”
참된 쉼은 장소나 환경이 아니라 예슈아 자신에게서 시작됩니다.
그분 안에서만 우리의 영혼은 진정한 안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스스로 짊어진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예슈아께 맡기십시오.
그분의 품이 바로 참된 쉼의 자리입니다.
각성 | Awakening
쉼은 환경이 아니라 예슈아 안에서 시작된다.
틱쿤 | Restoration
마음이 무거워질 때마다
“나는 예슈아 안에서 쉼을 누립니다”라고 세 번 고백하십시오.
그 고백이 영혼의 평강을 회복시킵니다.
선택하기
오늘, 짐을 내려놓고 예슈아 안에서 쉼을 선택하십시오. �
그분의 평강이 마음과 생각을 지키실 것입니다.
생활영어
1. Come to Jesus and find rest.
(컴 투 지저스 앤드 파인드 레스트)
→ 예수님께 나아가 참된 쉼을 누리십시오.
2. My soul finds peace in Him.
(마이 소울 파인즈 피스 인 힘)
→ 내 영혼은 그분 안에서 평강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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