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시간들 속에서 잠시 제 마음을 맡겼습니다."
요즘은 연탄을 사용하는 가정이 많이 줄었지만,오늘은 여러 봉사자들과 함께 연탄을 배달하며 따뜻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비록몸과 마음에 조금은 피로와 고단함이 스쳤지만,그보다 더 큰 보람과 온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작은 연탄 한 장이 누군가의 겨울을 지켜준다는 사실이제 안에도 기분 좋은 불씨를 피웠습니다.
행복하고 평온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