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당황했습니다하나 둘 내 손에서빠져나가는 것들을 보며
기도했지만돌아오지 않았고붙잡았지만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저 깊은 곳에서이 말이 흘러나왔습니다
“주신 이도 여호와시오 취하신 이도 여호와시니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