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 작가가 된지 이제
두달 반째.,
브런치 작가 된지 석달 반째..
아직 작가라는 단어는 낯설다.
학원이 주업인지라
사실 콘텐츠 크리에이터 영역은 낯설고
미지의 영역인듯하다.
얼마전 브런치에서 수박이글(너는 어느별에서 왔니)을 쓰고
이만뷰 찍고..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 핫토픽 과학에서
이만뷰 가까이 찍었다.
신기하다..
사실 게시물 1개로 주목받는다는것은
어렵다.
특히 나처럼 무명작가는 더욱더 그러하다.
나는 블로그는 운영하지 않는다.
인스타도 초기 시작했다 지금은 거의 방치수준..
학원업무가 바쁘다보니 글쓰기 외에는
거의 하지를 않는다.
학원도 예약제 방식이다 보니 홍보는 없다.
그래서 주변에서 놀란다.
그런면에서 신기하다.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는 단건도 구매가능하다.
영국 폭염에 관해 글을 썼는데
뷰수가 이만뷰가까이다!
게다가 단건 구독자수도 늘었다.
대부분은 월 구독료이다.
브런치도 구독자수가 늘어가는게 놀랍다.
내 삶에 힘듦이 찾아와
나의 삶에 위안이 되어주려 시작한 글쓰기.
이제 석달도 안되었는데
책도 발간하고
네이버 인물검색등록되고..
플랫폼의 효과는 놀랍다.
브런치의 마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