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순위가 계속 올라가고있다

글로써 치유중입니다.

by corescience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 작가가 된지

이제 석달이 안되어간다.


사실 합격한것도 신기했는데

과학부문에서 글쓰기 시도는 큰 결단이었다.

왜냐하면 과학 부문에서는

전통의 과학잡지와 과학전문 기자들,교수님들이 포진되어있다.

그리고 전문적인 영역이다보니

진입장벽도 높다.


매일 확인하는것은 전체 구독순위다.

아무래도 상위 랭크는 주식분야이다.

다들 인지도 있는 유명작가님들이시기에

이제 3개월차도 안된 신입 햇병아리 작가에겐 무모한 도전이었다.


오늘 현재날짜 순위를 확인하니

전체 516개 채널에서

212위이다.

사실 기대도 안하고 시작했는데 놀랍다.


한달무료 구독 채널을 일부러 시작안했다.

단기적으로 높은 순위에 올라갈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사람심리를 놓고 보면

순위가 떨어지게 된다.

난 구독료는 8900원이다.

다른 작가님들에 비해 비싼편이다.


하지만 주5회 연재에 정말 공을 들여 쓰기

때문에 그렇게 책정했다.

단기간 관심 끌기에는 한달 무료프로모션도

달콤한 유혹이지만

무료프로모션 진행하지않고

정면 돌파한 의미에서

석달도 안된 시간에 큰 성과라 생각한다.


특히나 지방에 위치해있고

인지도가 다른 작가들에 비해

거의 무명이다.

브런치도 신기한건 구독자수가 계속 늘어나는 점이다.


지금도 힘든것을 나의 일과 글쓰기로

극복중이다.

매일 글쓰기는 오늘도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