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수업많은 토요일이다.
늘 그랬듯이 매일이 바쁘다.
드디어 9월 입시설명회가 잡혔다.
시안작업에 사회자 계약하고
진행요원 계약하고..
그러고나면 교육청지도점검준비에
10월은 폴란드로 간다.
10월에는 중간고사에 사실상 업무 포화상태이다.
육체적으로 힘든게 덜 지친다.
정말 바쁘게 살아야 우울감이 없다.
예전보다 많이 발전되었지만
이제 새롭게 모든것을 시작하려한다.
이길의 끝은 알수없지만
언젠가는 이 고통의 끝에서
웃을날을 기대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