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엄청나게 쏟아진다.
첫타임부터 우리학원 우영우(쭌리)는 큰 웃음을 주셨다.
1.학원차량으로 아이들을 태우고있는데
비가와서 간판이 안보여 "쭌리야,저 간판이름이 뭐지?"라고 물었다.
그 간판가게 앞에 학생을 나오라고 이야기하려고 물은 질문인데..
쭌리는 따스치키요.란다..
?¿
옆에 있던 학생이..
선생님 땅스치킨이요...
2.학원에 와서 다시 상식공부와
받아쓰기를 시키려고 하니 쭌리가 땡깡을 부린다.그래서 "앞으로 선생님 말에 다나까로만 대답해!알겠니"라고하니
쭌리는..
다나까요...라고한다..
다들 쓰러졌다..
이외에도 쭌리썰은 너무나도 많다.
<비옷입은 쭌리>
비오는날 군만두와 쫄면을 쌤들과 먹으면서
오늘도 즐겁게 아이들과 수업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