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내인생은 너무나도
많은 시련을 겪었다.
이전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지옥들을..
죽으려고 몇번 시도를했고..
주저앉기를 몇번했는지..
그런 빛도 보이지 않는
암흑속에
나에게 한줄기 빛을 준 이들이 있다.
죽지마라고 있는 힘껏
잡아준 내 친구들..
그리고 끝까지 믿고 지지해주신 학부모님들
변호사님..
이들이 없었으면
2023년은 오지 못했을것이다.
지금도 나는 말도 안되고 억울한
기나긴 싸움을 해야한다.
오늘 내친구가 이야기했다.
넌 큰산을 몇번을 넘겼잖아,
그리고 죽을 고비도 넘겼으니
이건 아무일도 아니야..
지금까지 잘 버텨왔어..
살게 해준 가장 큰 버팀목이
글이 아닐까 생각을한다.
브런치를 시작하고 살기위해
매일 글을 쓰다보니
네이버프리미엄과학콘텐츠 작가가 되었다.
2월에는 학원 합격자현수막이 게시된다.
너무나도 억울해 끝까지
버틸것이다.
그리고 학부모님들의 바램대로
할것이다.
브런치의 힘일까.
쇼츠영상 조회수가 놀랍다.
유튜브,틱톡 조회수가 놀랍다.
공개된지 며칠도 안되었는데
7만6천뷰를 넘어섰다.
내일이 오는게 두렵다.
그렇지만 나는 홀로서기를 해야한다.
끝까지 버티고 버텨서
힘든 인생에서 살아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