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의 美學

가치로서의 미, 현상으로서의 미

by corescience

다양한 주제로 글쓰기를 시작한지 1년이 돠었다.

과학콘텐츠로 글을 쓰는것은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서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는 1주일에

1번만 발행한다.


브런치는 매일의 감정과 생존일지로

글을 쓰는것이라 편하다.

주제가 다르다보니 접근법도 다르다.


문제는 자소서는 에세이형식으로

쓰면 안된다는것이다.

매일의 감정을 표현하는 글을 쓰니

어느덧 습관처럼 문체가 굳어진다는 문제점이

발생을 하는것이다.


자소서에는 추상적내용을 쓰면 안되는데

감상평식으로 나온다는것이다.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위해 고민중이다.

세특이나 자소서에 추상적내용보다

구체적사례를 나열해야 한다.


최근 둘째아이의 자소서를 쓰다보니

문제를 발견했다.

다양한 글을 쓰다보니

공부를 많이 한다.

한종류의 글의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장점이 있다.


오늘자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 글이다

https://naver.me/xJq3YasG

글을 쓰는것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준다

오늘도 힘들지만 출근을 해서

하루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