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가 나가더라도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으로 바뀐지가 1년이 넘었다.
법인의 안정화를 꾀하는데는 너무나도 피나는 버팀과 도움이 있었다.
법인 사업의 가장 큰 목적은 교육서비스와 출판업이다. 그리고 새로운 발명아이템과 각종 과학콘텐츠 사업을 구상중이다.
최근 2년간은 불안정한 나의 삶에 사업을 겨우겨우
버티면서 지내왔다.
올해부터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고있다.
네이버인물사전을 검색하면 나의 관련활동에
2023영재교육원&고등학교 입시전략 설명회개최라고 나와있다.
2025영재교육원&고등학교 입시전략 설명회 개최이다.
학원합격률분석과 정보를 ppt자료로 만들어야하고
각종 입시자료를 분석해야한다.
또한 올해는 청소년 과학탐구대회에서 발명,융합,과학토론부문에서 모두 시대회를 참가하여 글쓰기 특강과 컴퓨터 특강을 해주었다.
그래서 이 부문에 관한 정보도 추구해야한다.
자료도 엄청나다.
올 겨울의 프로젝트로 기획하고있는데 이에따른
정소대관도 중요하다.
본점과2호점중 2호점에서 설명회를 할 예정인데 문화예술회관 대관을 알아보아야한다.
또한 장소대관계획서도 해야하고 사회자및 행사안 이벤트로 다양한쇼를 기획중이라 업체와 컨택도 해야한다.
올 겨울의 설명회는 다채롭게 계획할 예정이다.
또한 홍보방법도 구상중이다.
거래처 사장님께 현수막제작과홍보를 의뢰할 예정이다.
다양한 과학행사를 기획하고 있다보니 생각이 많아진다. 개인사업자로 있을때는 지출관리가 쉬웠지만
법인회사로 있다보니 더 까다롭다.
대표이사로써 할일이 많다보니 매일이 치열하다.
팔부상이 아직도 치료중이라 팔꿈치에는 다칮않게 보호대를 착용하고 있다.
팔꿈치를 더 사용하면 수술을 해야한다.
그래서 오늘도 팔꿈치보호대를 착용하면서 일을 하고 있다.
매일을 최선을 다해 나아가는것이 인생의 정답일 수 밖에 없다.
타로점을 볼때 올해 3월부터 서서히 풀린다고 하는데 기대중에 있다.
지금의 법인회사는 수많은 사람들의 지지로 버티어내고있다. 그래서 나는 반드시 성공해야한다.
그래야 그분들의 지지에 보답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