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배는 일을 열심히 한다. 그 만큼 인정도 받고 싶어한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선배는 저렇게 '욕심'만 덜 드러내면 더 좋을텐데 라는 생각을 한다
이런 후배는 선배와 동료들이 어떻게 함께 일하면 좋을까. 격려와 인정이 답이 아닐까.
그 후배의 욕심은 좋은 신호이다. 그 욕심있는 그 친구를 격려해며 높은 목표를 제시해 주면 그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 후배가 옆 동료가 되기도 내가 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