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기사 학점은행제 쉽고 빠르게!"
안녕하세요
자격증을 취득한 뒤에 나무 의사 교육받고
정년이 지난 지금도 일자리를 가지고
근무 중인 임○중이라고 합니다
원래 산림기사 시험을 보려면
조건부터 갖춰야 되는데
이게 찾아보니까 대학을 나오던가
아니면 경력을 많이 가지고 있어야
응시할 수 있는 거다 보니까
따고 싶어도 딸 수 없는 것이었지만
생각보다 간단하게 교육부 제도인
학은제를 활용하니까
간단하게 인터넷 강의 듣는 거로
응시 자격을 갖출 수 있더라고요
준비하는 과정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쉽고 간단하게 대비할 수 있는 거라
쳥년 다 돼서 하는 거지만
경력 학력도 다 필요 없어서
수월했던 것 같아요
혹시 저처럼 산림기사 학점은행제
과정을 찾아보고 있는 분이 있다고 하면
참고하실 때 많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래는 2년제 대학을 나오고
그동안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었는데
나이 50 중반까지 얼마 안 남다 보니까
슬슬 노후에 대한 걱정이 많아지더라고요,,
그래서 일을 관둔 뒤에도
쓸만한 자격증을 찾아봤던 건데
국가 기술 자격증인 산림기사를
가지고 있으면 취업처도 다양한 편이고
트리 닥터라고 불리는
양성 과정에도 지원해서
연봉 3~4천씩 받으면서
일할 수 있다고 들었죠
꼭 저걸 해야 되는 것도 아니라
농약 방이라던가 지자체에서 활동하는 등
다양하게 써먹을 수 있다니
취득하면 좋아 보였습니다
다만 응시 자격이 있다 보니
이게 문제였는데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면 단기간에
수월하게 갖출 수 있었습니다!
물론 저도 처음부터
산림기사 학점은행제를
다 알고 시작했던 것도 아니고
뭘 갖춰야 되는지 모르다 보니까
먼저 산업인력공단 홈페이지에 들어가
조건이 뭔지 찾아봤었는데
산림이나 조경 등 관련 학과
4년제를 졸업하거나
이전에 경력으로 인정받을 만한
직무에서 4년 이상 근무,
혹은 연관이 있는 기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야 시험을 볼 수 있었죠
하나라도 인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자격증 공부를 시작하면 됐지만
식물이나 화초를 가꾸는 취미만 있었지
솔직히 관련 있는 일을 한 적도 없었고
그렇다고 학력으로도 인정되는
부분이 아예 없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아무리 노후 대비라고 해도
다시 대학에 다니기는
현실적으로 너무 어렵게 느껴지고
그렇다고 갑자기 직무를 바꿔서
경력을 쌓자니 이건 현실성이
너무 떨어졌죠,,,
그래서 처음에는 그냥 포기하고
하던 데로 살까도 싶었지만
찾아보니까 교육부 제도인
학은제를 활용해서 106학점을 모으면
바로 볼 수 있게 되어 있더라고요!
이게 어떻게 보면 간단하게
대학교 수업을 인터넷 강의로 듣고
학점을 모으면 된다고 하는데
산림기사 학점은행제 활용하는 게
가장 쉽고 편한 것 같았죠!
먼저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은
누구나 다 쓸 수 있게 만들어 둔 거라
저처럼 나이 든 사람들도
수월하게 할 수 있을 정도였어요
그래서 정년 이후가 걱정되어서 하거나
이전에 못 했던 학력 개선 등을
이유로 하시는 분이 많았죠
물론 이것도 나라에서 주관하는
제도라 대학이랑 동등한 학력으로
인정되기에 더더욱 써먹기 좋았고요
그래서 일정 학점을 채우면
기사 시험도 볼 수 있던 건데
원래 처음부터 채우면
최소 다섯 학기가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다만, 그럼 2년 반 정도 걸리기에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인데
이건 다양한 방법으로
기간을 단축할 수 있어서
상황만 잘 맞는다면
3개월 반만으로도 준비할 수 있었어요
저도 이전에 전문대 다니면서
들었던 학교 수업이랑
점수로 인정되는 자격증 하나
같이 활용하니까 가장 빠르게
끝내는 게 가능했습니다
이렇게 산림기사 학점은행제를 통하면
학교에서 2~4년 동안 해야 되는걸
반년도 안돼서 마무리 지을 수 있는 거라
좋은 기회다 싶었고 때마침
과정 진행을 수월하게 돕는
선생님도 한 분 만날 수 있어서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죠
수업은 전부 다 온라인이었는데
꼭 산림이나 나무랑 연관 있는
수업을 들어야 하는 게 아니라
최대한 점수 많이 주고 간단한
과목들을 위주로 채울 수 있었습니다
어차피 나중에 필기랑
실기 시험공부 따로 다 해야 되는데
응시 자격 준비는 정말 쉽게
할 수 있겠구나 싶었죠
한 학기 15주 동안 영상이 올라오는데
정해진 일자에만 맞춰서 보면 됐습니다
당연히 시간표는 따로 없고
원할 때 들을 수 있는 거라
퇴직 전이었음에도 무난하게
진행할 수 있었죠
주로 주말 같은 날에 한 번에
몰아서 했던 것 같아요
다만 이것도 중간
과제가 있는데
솔직히 자격증 필기 공부에
좀 더 집중했었기 때문에
자신 있지는 않았지만
이건 제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요령에 맞춰서 해보니까
크게 어려움 없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출석에 좀 집중하면서
산림기사 학점은행제를 끝내고
106학점을 인정받아
시험 볼 수 있었죠
"조림학"
"산림보호학"
"임업경영학"
"임도공학"
"사방공학"
이렇게 다섯 과목을 먼저 보는데
전부 다 필답형이라 해서
4지 택일 형으로 나왔어요
그래서 조금 헷갈리는
문제가 있다고 해도 찍어볼 수 있었죠
물론 그동안 편하게
공부할 수 있었던 환경 덕분에
합격할 만큼 평균을 넘길 수 있었고요
그리고 실기를 봤는데
솔직히 한 번에 합격하진 못했지만
한번 합격한 건 2년 동안 면제라서
여유를 가지고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무조건 전부다 한 번 만에 다 합격하는 건
부담이 너무 컸는데 다행이더라고요 ㅎㅎ
그 뒤로 개인적인 볼일도 보면서
산림기사 학점은행제 할 때 도와주셨던
선생님이랑 안부 인사도 하면서
천천히 공부해서 합격했습니다!
만약에 이런 방법을
모르고 있었다고 하면
아직도 조건 때문에
기사 공부는 물론 못 하고
조건 갖추는 데만
시간을 허비하고 있었을 텐데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수월하게 노후를
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혹시 저처럼 어떻게 해야 되지
감을 못 잡아서 찾아보다
학은제까지는 어떻게 알게 됐는데
활용법을 모르겠다고 하면
도움받아서 편하게 하고
확실하게 마무리 짓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