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기관
정하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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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에 기업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는 ISO 인증 과정 중에


안 전보견경영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최근 대기업부터 시작해 중소기업도

사건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안전관리자를 배치하고 교육해도

어쩔 수 없는 사고들이 잦습니다


다만 중대재해법의 경우 근로자가

다친다면 책임자를 처벌하게 되죠


기업이 안전과 보건에 최대한 신경을

썼다는 게 증명이 된다면 여러 가지

대응을 할 수가 있는데


그중에 최근 들어 가장 많이 찾는 게

ISO 45001이라고 부르고 있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입니다


다만 검색하게 된다면

굉장히 다양한 과정들이 나오다 보니


정하는 기준이 어떻게 되나

궁금해하는 담당자분들이 계시는데


오늘은 어떻게 하면 되고 인증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한 번 적어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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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화 기구, 즉 ISO는

다양한 규격과 단위의 표준치를

설정하고 정해둡니다


기본적으로 경영시스템도 있는데

대기업, 공기업, 해외기업과의


계약하기 위해선 거의 필수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죠


요즘은 수출하거나

무역하기 위해서는 인증을

미리 받아둬야 됩니다


이게 안 받아져 있으면

기업 간의 계약이 안 되는 경우도 있고


혹여나 사고가 났을 경우

중대재해 처벌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아둬야 되는 중요도가 높아지는데


기관을 찾아볼 때 주의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먼저 정식으로 인정받았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정말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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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수요가 가장 많은 부분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인

45001인데


이걸 정식기관에서 인증을 받게 되면

근로자들의 안전한 작업 공간 확보


그리고 사건·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맞춰서


안전에 좀 치중이 되어 있는

커리큘럼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받아두면 당연히

공기업이나 대기업 등을 상대로


더 좋은 포인트나 가산점을 받으면서

수주를 받거나 납품도 할 수 있습니다


아직 기업 규모가 작아서

굳이 필요할까 싶은 분들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행여나 사건 사고가 생겨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해당하는 것보다는

몇 배는 낫다고 볼 수 있어요


물론 사건이나 사고가 안 생기는 게

가장 좋기는 하나 이런 안전불감증 때문에


생기는 불상사도 다 미리

잡아둘 수 있기 때문에


좋은 기업 이미지에

한몫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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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받는다고 하면 심사팀에서

견적을 짜본 후에 수락하고


선임 심사원분들이 가서


기본적인 매뉴얼을 바탕으로

심사를 해주실 텐데


만약에 미비한 부분이 생긴다면

수정이 필요한 경우 다시 심사받고

해야 되는 게 맞지만


그렇게 하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빠르게 시정하면서 바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당연히 이건 정식 인정받은 곳에서

진행해야 효력이 발생하며


행여나 비인가 업체에서

받아 피해 보는 사례도 있으니

이 부분은 조심해야 되죠


아무래도 조금만 찾아봐도

수많은 업체가 나오니까

나오니까

헷갈리는 부분이 많겠지만


담당자분들이 이 부분은

잘 신경 써야 되는데


심사에 필요한 컨설팅이나

뭘 준비해야 되는지는


제대로 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기관을 선택했다면


심사원분들이 다 알려주시니

이 부분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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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환경경영시스템,

부패 방지 등 다양한 인증 과정들을


보유하고 있는 곳인지

체크하고 필요하면 한 번에

하는 것도 기업 입장에선 효율적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확인을 해보아야 되죠


오늘은 안전과 보건과 관련된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봤는데


그 외적으로도 할 수 있는

분야가 굉장히 다양하게 있어요


단순하게 업체가 심사를 받는 게

아닌 자체적인 평가를 할 수 있도록


내부 심사원 교육을 진행하는

담당자분들도 상당히 많은데


원래라면 오프라인으로 직접

나가서 교육받아야 하는 과정을


메타버스 환경을 통해 모두

비대면으로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러면 당장 하는 일과 병행하며

내부 심사를 진행할 수도 있고


실질적인 인증기관에서 진행 시에

많은 도움을 받기도 합니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기관과

심사원 교육 기관을 동시에 하다 보니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긴 아까우실 텐데


추가로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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