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지 마라 솟아날 구멍은 있다
정보처리기사 취득하고 더 여건 좋은
회사에 취직한 김○준이라고 합니다
원래 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어야 되는
조건들이 있는데
정보처리기사 응시자격 확인을
하기 위해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하고 있는 홈페이지인 큐넷에
들어가서 보는 게 가장 정확했어요
경력이 있다면 근무했던 회사에 가서
인증서를 받아야 됐고
학력으로 시험을 보려고 할 때
졸업증명서를 뽑아야 됐는데
저 같은 경우
하나도 해당하는 게 없어서
서류를 뽑을 수 없길래 당황스러웠는데
정말 다행히도 교육부 제도를 활용하면
어디 교육받으러 나가거나 할 필요 없이
집에서도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정처기를 취득하기 위해서
알아보는 분이 있다고 하면
참고해 보심이 좋을 것 같네요
저도 처음에는 잘 몰랐고
공부하면 다 딸 수 있는 건 줄 알았는데
정보처리기사는 국가기술증이라
아무나 다 시험 볼 수 있는 건 아니었어요
그래서 먼저 응시자격을
확인해 봐야 됐는데
학력으로 인정받을 때는
전공 무관 4년제 대학교 졸업(예정도 가능)
혹은 3년제 전문대 졸업 후 1년 이상 실무
이렇게 인정을 받아야 되고
경력을 통해서
정보처리기사 응시자격 인정받으려면
실무 경험 4년 이상 보유하거나
아니면 정처산기 딴 다음에
1년 이상 일을 하면 됐어요
그리고 다른 기사를 가지고 있으면
바로 시험 볼 수 있었죠
이렇게 대부분 사람이
갖춰서 시험 보는 조건들인데
대학교 학력도 부족하고
경력도 없는 새내기라고 하면
정처기처럼 취업이나 이직 필수
라이선스 없이 미래를 준비하거나
최소 몇 년 뒤에나 요건을 갖춘 다음
취득할 수 있어서 난감할 테지만
이것도 수월하게 해결할 수 있었죠
바로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학점을 채우는 건데
평생교육진흥원 106학점을 이수하면
큐넷에서 시험 자격을 인정해 줬어요
이러면 나중에
정보처리기사 응시자격 서류인
학점 인정 증명서만 떼면 확인됐죠
그래서 이 제도를 어떻게 활용하면
되는 건지 조언을 구했는데
확실히 학교에 다니고 하는 것보다
훨씬 수월한 편이더라고요
먼저 이건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누구든지 활용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인정이 안 되는 사람들이
쉽고 빠르게 갖추기 위해서
많이 활용한다고 하더라고요
총 106학점을 이수하면 되는 건데
이건 필요한 점수를 빠르게
다 채우면 그만큼 단기간에
끝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원래는 기본적으로
2년 반 정도 기간이 걸리게 되는데
저처럼 전문대까지 나온 경우에는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서
훨씬 수월하게 대폭 기간까지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대학교 강의를 듣는다고 하여
정처기랑 어느 정도 관련 있는
데이터 관련 수업이나
이공계 수업을 듣는 줄 알았으나
찾아보니까 꼭 그럴 필요는 없고
정보처리기사 응시자격은
이수하기 수월한 교양 위주의
강의를 들으면 됐습니다
그러면서 이전에 다녔던 전문대의
학점을 가져올 수 있었죠
최대 80점까지 가져올 수 있었고
서류 떼는 기간을 많이 줄일 수 있었는데
선생님이 알려주신 자격증 하나
취득하니까 3개월 반이면
다 채워지더라고요
그 덕에 필요했던 만큼 다 채울 수 있었고
과정을 금방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빨리 정보처리기사 응시자격을
준비해 두고 남는 시간에 필기 공부에
집중하는 게 낫겠다고
생각하여 미리 들어두기로 했죠
한 학기 15주 동안 수업이 진행되는데
이건 따로 정해진 시간표가 없었어요
그래서 편하게 남는 시간을
활용해서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주로 평일에는 강의 들으며
조건 갖추면서 주말 활용해서
정처기 필기 공부에 집중했는데요
시험과 과제 등등 평가 부분은
제 멘토님이 도와주신 덕분에
무난하게 넘길 수 있었어요
그 덕에 영상 틀어두고 정처기 공부랑
병행을 해도 별문제가 없었죠
이때 소프트웨어 설계 데이터베이스 등
헷갈렸던 과목들 위주로 잘 공부해서
마무리 지을 수 있었고
빠른 시기 안에 수월하게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때를 활용해서 필기 공부한 게
컴퓨터 활용이랑 정보 관리에 미숙했던
제가 합격할 수 있게
영향을 준 게 아닐까 싶어요
이렇게 필요한 학점을 다 채우고 나면
행정절차를 진행해야
정보처리기사 응시자격을 인정받는데
이게 정해진 시기에만 할 수 있는 거라
맞춰서 잘 챙겨야 된다 하더라고요
학습자 등록이랑 학점인정 신청까지
다 하고 나면 산업인력공단 제출용으로
서류를 뽑을 수 있는데
이걸 바탕으로 큐 넷 시험 일정에 맞춰서
원서 접수하면 끝이었습니다
이후부턴 그동안 제가 얼마나 공부했는가에
따라 합격 여부가 결정되는 거였죠
물론 이것도 그동안 편하게
병행하면서 집중했기 때문에
한 번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저처럼 확인해 봤는데
시험 응시 요건 안 돼서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하고 있는 분이
있다고 하면 이런 식으로 수월하게
대비하는 방법도 있으니까
참고해서 시작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