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A 시험조건 26년 합격을
위해 미리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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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CPA 시험조건 미리 준비해 둔

조○현 학습자라고 하는데요


원래는 25년도에 있던 공인회계사

시험을 응시할 계획이었지만


응시자격이 안된다는 걸 알게 된 후

26년도 합격을 위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하면

더 나은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것 정도는

다들 알고 있을 텐데


당장 유명한 빅 4 회계 법인에만 들어가도

초봉 5천대에서 7천 중반은 되고


경력을 쌓기만 해도 연봉이 8천은 거뜬하며

2억 도 넘기는 사람이 있다고 하니

메리트는 확실했죠


다만 그만큼 난도가 높은 편에 속하는

시험이라 확실하게 1차 2차에 시기에 맞춰서

집중해서 준비해야 되는데


당연히 만약 중간에 뭔 일이 생기거나

부득이하게 개인적인 사정이 생기면


그만큼 회계 공부에 집중을 못할 테고

합격률은 떨어진다고 봐도 무방해요


그래서 저는 25년 초에 CPA 시험조건을

갖춰 뒀고 그 덕에 지금은 내년에 있을

cpa시험과목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사람들마다 조금씩 말하는 게 차이가 있던데

저도 준비하는 사람 입장에서


다들 헛 된 발걸음 하지 않게 그리고

저처럼 수월하게 준비해 두고

다 같이 합격하는 그림을 그렸으면 해서


편하게 미리 갖춰두는

방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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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찾아보신 분들은

이미 알고 있겠지만 CPA 시험조건을


갖추기 위해서는 일단 공인영어부터

어느 정도 점수를 가지고 있어야 됐는데요


토플 PBT 530

iBT 71

토익 700

텝스 340

지텔프 LEVEL2 65


이렇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준비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전공 학점을

이수해야 되는데


세무 회계로 12학점

경영 6학점

경제 3학점

it기술분야 3학점


여기에 맞춰서 채우면

cpa시험을 볼 수 있었죠


다만 이건 대학에 가야지 이수할 수 있는 거라

원래는 다시 학교를 나가야 되는 건지

걱정을 하기도 했었죠


딱 가자마자 필요한 과목을 듣는 것도

불가능하고 입시에 필요한

준비도 해야 되다 보니까


만약 진학을 했다면 26년도 시험 응시는

사실상 날아가버리는 거랑 다름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 준비했냐면

교육부 제도인 학점은행제를 활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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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쉽게 말하면 온라인 대학과정이라

이해하면 활용하기 편할 텐데


만약에 혼자서 준비하려고 했다면

대학 갈 생각부터 했었을 것 같습니다


CPA 시험조건 갖추고도 공부해야 될게

많은 상황이었는데 무엇보다 학원을 다니면서


공부해야 되는 시점이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부분이 너무 잘 와닿았어요


회계학 수업도 들을 수 있었는데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면 누구나

들을 수 있는 과정이다 보니까


잘 모르는 분야여도 기초부터

할 수 있는 거라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나중에 회계감사나 세무 자문 같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이런 기본적인 지식은

어느 정도 확실하게 알고 넘어갈 수 있었죠


난이도도 이해하기 수월한 편이라서

정말 도움이 됐었죠


그러면서 선생님이 1차 시험인 26년 2월 전에

미리 준비하면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줬는데


딱 한 학기에 최대로 이수할 수 있는

학점이 24학점이라 3개월 반 만에도

다 이수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에 비하면 학비도 훨씬 낮은 편이라

빠르게 이수해 두고 공부에만 집중하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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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기 15주 동안 진행되는데

처음 해보는 거다 보니 걱정이 되긴 했지만

한 주만에 적응하여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죠


강의는 전부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집이나 학원을 다니면서도 할 수 있었고요


따로 시간표가 있는 게 아니다 보니까

CPA 시험조건을 만들면서

다른 할 일들도 다 할 수 있었는데


전 이때부터 26년 시험 합격을 위해서

병행하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물론 중간중간에 있는 시험이랑 과제 때문에

시간을 많이 뺏길 뻔하기도 했지만


과정 진행을 도와주시는 선생님을 통해

수월하게 넘길 수 있는 요령을 듣고

진행해 보니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었고


남는 시간을 더 CPA를 위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2주 안에 보면 출석인정이 되다 보니까

주말 같이 한가한 날에

한 번에 몰아서 해도 아무 상관없었죠


마무리할 때쯤에 본격적으로

기숙학원에 들어가서 하기 시작했는데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CPA 과목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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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받아 학점인정 기간에 맞춰서

CPA 시험조건을 인정받아둔 뒤


1차 과목인 경영학, 경제원론

기업법, 세법개론, 회계학을 공부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경제원론이 가장 어려운 것

같은데 집중적으로 공부해서

과락 나는 일 없도록 하려고요


다른 1차 시험 과목들은 물론 난이도는 있지만

좋은 점수를 노려보는 것도 가능하기에

확실하게 해 볼 생각입니다


2차는 맛보기로 공부해 봤는데 이건

부분 합격제와 총점제를 다 사용할 수 있어

전략을 잘 짜보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재무관리가 2차에서 독립과목으로

난이도가 올라가니까 다들 참고해서

같이 공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비록 25년도는 CPA 시험조건 앞에서

무릎을 꿇었지만 26년도는 충분히

공부해서 합격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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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요지가 뭐냐면

CPA 시험조건을 미리 만들어 두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거예요


만약에 아직까지 미루고 있었다고 하면

말이야 그냥 하면 되는 거지

신경 쓰여서 정신 못 차렸을 것 같네요


이제 거의 7개월 정도 남았는데

남은 기간 더 집중해서 1차 합격을

목표로 준비할 겁니다


일전에 미리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다른 분들도 이런 부분 알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정직한 공인회계사를

목표로 다들 준비하셨으면 좋겠네요


멘토님 일깨워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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