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노치원 창업 성공해서
이번 연도 하반기 개업을 앞두고 있는
이○성이라고 합니다
보통 누군가를 돌보고 하는 기관의 경우
문 열려면 의료 면허를 가지고 있거나
경력이 엄청 많아야 되는 게
아닌가 생각들 하곤 하는데요
찾아보니까 사회복지사라는
자격증 하나만 취득해도
복지 시설을 열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걸 따기 위해서는 대학을
가야 되는데 온라인 과정을 통해서
따로 학교를 다닐 필요도 없이
간단하게 취득할 수 있었죠
이번에 다 마무리되고 조건도 갖췄으니까
선생님이랑 약속했던 데로 어떻게 하면
수월하게 자격 마련할 수 있는지
후기를 적어보도록 할게요
노치원 창업을 결심했던 이유는
크게 두 가지가 있었는데요
먼저 전망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요즘 고령화가 가속되고 있고
그만큼 어르신들이 많아짐에 따라
복지시설 수요도 그만큼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노치원을 열게 되면
노후대비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환갑이 넘어간
부모님을 가까이서 보살펴드리고 싶은데
어디 시설에 맡기기보단 제가 운영하는
곳에서 지내시는 게 더 안심이 될 것 같았어요
그래서 부업 같은 느낌으로
노치원을 설립하기로 마음먹었죠
단, 아무나 창업할 수 있는 건 아니고
기본적인 조건을 갖춰야 됐습니다
의료면허를 가지고 있거나
요양보호사 자격에 경력 5년 아니면
사회복지사 2급 이상 보유
이 세 가지 조건 중에 하나라도
충족이 되면 노치원 창업할 수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저는 하나도 해당되는 부분이
없어서 바로 개업을 할 수 없었죠
일단 의료면허를 취득하는 건
대학을 다녀야 되는 데다 면허 시험까지
쳐야 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많이 어렵고
요양보호사를 따고 경력을 쌓자니
너무 오래 걸렸습니다
하지만 사회복지사 같은 경우
따로 경력이 필요하거나 어려운 시험을
볼 필요 없이 간단하게 취득할 수 있었는데
평생교육제도인 학은제를 활용하면
온라인 강의만 듣고서도 가능하다고
알게 되었습니다
/*2년제 학력과 더불어 관련과목 17개까지
전부 온라인 과정으로 할 수 있더라고요/
실제로 학교 가서 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마무리 지을 수 있다 하니
어떻게 하면 되는지 멘토님한테
물어보고 시작했습니다
노치원 창업을 위해 준비하려고
알아보니 뭐 대학과정을 해야 된다길래
이 나이에 시작해서 딸 수 있을까란
고민이 많이 되었어요
근데 이 제도는 나라에서 만든
평생교육제도라고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했고
저처럼 나이 있는 사람들도
딸 수 있게끔 난이도가
어렵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노후대비를 위해서나
재취업을 하려고 이 제도를 활용해서
제가 하려 한 사회복지사 과정을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대학에 가서 해야 되는걸
실습을 제외하면 따로 통학할
필요 없이 집에서도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인 것 같네요
저는 고졸이라 처음부터 해야 됐는데
그럼 네 학기가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수업제외하고도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면 기간을 줄이며 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빠르게 창업 시기를
앞 당길 수 있었습니다
점수로 인정되는 자격증을 따려 했는데
취득하기 수월한 걸로 멘토님이 알려주셨고
그 덕에 근무하면서
기간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총 세 학기 과정으로 했는데
꼭 들어야 되는 과목만 들으면서
6개월 설립 기간까지 앞당길 수 있었죠
바로 온라인 수업을 듣기 시작했는데
직접 해보니까 왜 어렵지 않다 하는지
바로 알 수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노치원 창업 때문에 부동산부터
해서 인테리어까지 신경 쓸게 많았지만
멘토님이 수업이랑 관련된 부분은
수월하게 넘길 수 있게 도와줬어요
애초에 시간표 역시 없기도 했고
출석도 당일에 꼭 해야 되는 건 아니라서
개인적인 볼일 보면서도
충분히 할 수 있었습니다
평일에 틈틈이 봐도 되고
주말에 한 번에 몰아서 해도 상관없었죠
다만 평가에 시험 과제가 있긴 한데
이건 멘토님이 알려주신 요령대로 준비하면
간단하게 해치울 수 있었습니다
하다 보면 마지막에 실습 나가야 되는데
바쁜 것도 있었고 하기도 귀찮아서
솔직하게 하기 싫었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으니까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시작했는데요
생각보다 하고 안 하고 차이가
나중에 노치원 운영하는 데 있어
차이가 클 것 같더라고요
가서 어떻게 어르신들을 보필해야 되는지
배우고 실무자들의 고충을 들으면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해야 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잠시동안 귀찮다고 생각한
본인이 좀 부끄럽긴 했어요
이렇게 필요한 과목을 다 이수해서
인정 처리한 뒤에 사회복지라이선스를
신청했습니다
모든 과정에 도움을 주셔서
무난하게 취득할 수 있었어요
진행하면서 노치원 창업할 부지도
알아봤고 인테리어, 가구 어느 정도
구상을 해뒀기에 간단하게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 듣기로는 사회복지사 가지고
있으면 이런 복지 분야 창업뿐만 아니라
취업도 가능하다고 하니까 꼭 저처럼
시설 설립하려고 하는 게 아니더라도
정년 대비용으로 하나 준비해 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요즘 백세시대라고 하니 아무래도
50세 넘어서도 할 수 있는 뭔가는
만들어 두는 게 낫지 않을까요?
선생님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