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자격증 따기 이 방법이 가장 쉽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 받아서
다문화가정 센터에서 근무 중인
오○진이라고 합니다!
저는 가볍게 온라인으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 전공
학사학위를 준비했는데
처음엔 한교원 2급 때문에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진짜 막막했어요
지인들한테 물어보니까
이 전공으로 대학을 나오면 된다고 하던데
현실적으로 다시 대학 다니는 건
솔직히 지금 와선 불가능했죠 ㅠ
근데 가만히 있으면 아무 변화도 없고
그렇다고 학교 갈 것도 아니고
진지하게 방법을 찾다가
온라인 교육 제도인 학점은행제를 알게 됐고
인강으로 전공을 만들 수 있다는
말에 완전 눈이 번쩍 뜨이더라고요
마침 남편이 해외 주재원으로 나갈 예정이라
저도 해외에서 뭔가 할 수 있는 걸
준비하고 싶었거든요
특히 코로나 이후로
한류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라
한국어 배우려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다고 해서
미리 한국어교원 자격증 취득해 두면
정말 든든하겠다 느낌이 확 왔어요
여성분들 중에도 이민 준비하면서
많이들 시작한다길래
저도 용기 내서 도전해보려 했던 거죠 :)
그래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 학위를
준비하려 했던 건데
일반 대학을 가면 기본 4년이지만
저처럼 이미 다른 전공으로
대학을 나온 경우엔
교육부 제도를 활용하면 짧고
훨씬 부담 없이 이수할 수 있다는 게
매력 그 자체였어요
부담 없는 선에서 공부하고 싶었는데
딱 제가 바라던 방식이더라고요 ^^
전공 학위랑 자격증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으니
이건 해야 한다 싶었어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 전공만 있으면
시험 없이 자격증을 신청할 수 있어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물어봤어요
방법은 단순했는데
인강 듣고 전공과목 이수하면 끝!
고졸만 돼도 누구나 이용 가능하니까
난이도도 정말 수월한 편이었죠
물론 대학 과정이라
시험이나 과제가 있는데
이 부분은 과정 도와주시는
선생님이 있어서 난이도 확 내려갔죠
고졸부터 시작하면 학사 따려면
140학점이 필요하지만
저처럼 이미 대학 나온 사람은
전공 학점만 채우면 되니까
외국어 학사 학위 과목을
한 번에 채울 수 있었어요
기간도 딱 두 학기라 1년이면 끝!
이거 듣고 마음이 얼마나
편해졌는지 몰라요
전공 수업도 생각보다 훨씬 편했어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인강 들으면서
예전 대학교 때랑 비교하니
진짜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표현부터 발음, 이해론 등
처음 접하는 전공이라 생소하긴 했지만
영상으로 보면서 들으니까
금방 익숙해지고 편하게 이해되면서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었어요
정해진 시간표도 없어서
원하는 시간에 꺼내
듣는 맛이 있더라고요 ㅎ
출석도 2주 안에만 하면 되니까
일정 조절도 여유롭고 완전 찐꿀었구요!
시험 과제 부분은
선생님이 요령을 알려줘서
혼자 막 고민 할 필요 없이
끙끙대지 않고 가볍게 넘길 수 있었어요
다만 교원 자격증이다 보니
완전 대충 전공 수업을 듣는 건
저도 선생님도 별로라 생각해서
최소한의 개념은 챙기려고 노력했고
부담 없는 선에서 편하게 집중하면서
들어보니 어렵지 않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 과정
중간에 실습 과목도 있었는데요
그 과정이 꽤 재미있었어요
외국인 분들과 모의 강의처럼
소통도 해보고 교수님 실제 강의도
들을 수 있어서 현장감이 느껴졌어요
학습자들끼리 소통도 해보면서
어떻게 하면 한국어를 잘 알려줄 수 있는지
피드백을 해주기도 했었고요
저는 실습은 직접 나가서 했었는데
요즘은 온라인으로 하니까
한번 물어보는 것도 괜찮겠네요
마무리 단계에서는 행정 절차가 있는데
정해진 일정만 맞춰서 신청하면 되니
정말 편했습니다
선생님이 알려준 데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 전공자라고
교육부에 신고하면 됐습니다
이렇게 학사를 문제없이 마무리했고
바로 자격증 신청해서 현재 일자리까지
구한 상태예요 ㅎㅎ ♬
만약 저처럼 쉽고 부담 없이
해당 전공을 이수하려 한다면
온라인 제도 활용해 보는 거 진짜 추천합니다!
읽느라 고생 많으셨고
모두 좋은 결과 있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