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토목기사 학점은행제 활용해서
빠르게 응시자격을 만든
한○준이라고 합니다
자격증 합격까지 생각하면
머리 아픈 분들 많을 텐데요
학점은행제는 고등학교를 나오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보니
난이도가 수월한 편인 것도
다들 알고 있을 거예요
근데 관련 있는 내용의
강의를 듣는 건 아니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공부해야 될지
몇 개월을 잡고 갈지
어떻게 전략적으로 준비하는가에
따라서 자격요건 준비 이후
토목기사 필기 실기 패스 여부가
갈린다고 보면 되더라고요
이건 직접 해본 사람의 입장으로서
다른 분들도 수월하게
패스하셨으면 좋겠다 싶어
글을 남겨봅니다
저처럼 토목기사 학점은행제
알아보는 중이라는 건
즉 시험자격이 안된다는 말일 텐데요
저도 전문대 졸업하고 취업을
막 한 직후라서 똑같았어요
근데 건설현장이랑 관련 직종에서
근무하고 있는 분들은 알고 있잖아요
자격증 여부 따라서 연봉도
생각보다 차이 많이 나고
반장이나 팀원들이랑 이야기
나눌 때도 성격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닌 이상 인정받는 다는걸요
이렇게 자격증을 가지고 앗는
상태에서 경력까지 쌓으면
사실상 노후는 이미 대비된 거랑
다름없는 편이었는데요
처음에는 잘 몰라서 기능사부터
토목기사까지 단계를 천천히
올려야 되는 건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나이 들어 따고
이걸로 노후대비를 하거나
진급을 하는 거구나 생각했습니다
근데 실제로 일을 하고 있는
선배님이 알려주신 방법인
학점은행제를 활용하면 생각보다
간단하게 시험 조건을
만드는 게 가능했습니다
단 이럼 토목도 가능하고
추가적인 다른 스펙을 만드는 것도
충분히 가능했습니다
토목기사 학점은행제을 시작하게
된다면 인강으로 필요한
점수를 채워서 응시자격을
준비하는 거라 보면 됐는데요
어떻게 활용해야 되는지는
모르기 때문에 선배가 도움받았다는
멘토님한테 연락해서
조언을 구했는데요
원래라면 4년제 관련 전공을
나오거나 경력으로 4년 이상
가지고 있어야 되는걸
간단하게 인강 듣는 것만으로도
조건을 갖출 수 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보통 응시자격이
안 되는 경우 토목기사 학점은행으로
쉽게 응시자격을 갖춘다고 하더라고요
아니면 대학을 가거나 시간으로
4년 이상을 써야 되기 때문에
이게 가장 효율적이었습니다
총 106학점을 모아서 관련전공
졸업예정자 신분을 만드는데
기본적으로 5학기가 걸렸습니다
이럼 거의 2년 반 정도인데
상대적으로 많이 짧긴 하지만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니었죠
토목기사 필기 실기 공부도 해야 돼서
때문에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긴 했지만
멘토님이 어떻게 하면 효율적이고
자격증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지
알려주신 덕분에
수월하게 진행하면서
합격까지 노려볼 수 있었습니다
일단 이전에 저처럼 전문대를
나왔을 경우 최대 80점까지
끌고 올 수 있었어요
그래서 106점 중에 거의 대부분을
간단한 행정절차를 통해서
채울 수 있었습니다
이럼 토목기사 학점은행제
진행기간은 엄청 줄었는데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방법으로
준비하면 한 학기 3개월 반 만에
조건을 갖출 수 있었죠!
강의는 토목이랑 관련 있는
내용은 아니고 단순하게
조건을 갖추기 위해 듣는 거라
이해하면 됐는데요
자격증을 따기 위한
최고의 전략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수하기 수월한
과목들 위주로 들어가고
멘토님이 토목 필기에
집중할 수 있게
시험이랑 과제 부분은 요령이랑
노하우를 알려줬기 때문이죠
이럼 제가 신경 쓰는 건
수업에 대한 출석과 성실
이런 부분을 신경 쓰면 되는데
그래서 켜두고 필기
공부에 매진했습니다
핵심은 이렇게 남는 시간에
오답노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었어요
만약에 대학을 가서 준비했다면
아마 한 번에 합격하긴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토목기사 학점은행제를 마무리 짓고
나면 행정절차를 진행해야 되는데요
이 부분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요령이랑 노하우를 알려주셨습니다
그 덕에 수월하게 서류 뽑아서
큐넷 사이트에 지원할 수 있었죠
먼저 토목기사 필기부터 봤는데요
그동안 수월하게 진행하면서
충분히 풀어 봤었기 때문에
자신 있게 볼 수 있었죠
응용역학
측량학
수리학 및 수문학
철근콘크리트 및 강구조
토질 및 기초
상하수도공학
먼저 본 건 6과목이었는데
한 번에 패스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실기도 필답형이라고 해서
토목설계 및 시공 실무
직접 하는 게 아니라
서술형으로 적는 거더라고요
그렇기에 답은 이미 정해진 것 중에
나온다고 보면 됐는데요
많은 예시 문제들을 풀어보는 게
핵심이라고 보면 됐습니다
이렇게 할 수 있었던 덕분에
토목기사 학점은행제 과정 하면서
공부까지 다 챙길 수 있었어요
당연하 만약에 혼자서 진행했다면
어떻게 하긴 했겠지만
이렇게 효율적으로 합격까지
바라볼 순 있었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자격증 가지고
경력을 쌓고 있는데
지금 토목 같은 경우
해외 파견이 핫하더라고요
우리나라 안 그래도 좁아터져서
재건축하는 것 밖에 비전이 없는데
관리자로 넘어가 볼 생각이에요
조금이라도 젊을 때 열심히
노력해서 많이 벌어둬야죠 ㅎㅎ
혹시 저처럼 할 거라면
멘토님한테 조언 구하고
시작하는걸 적극 추천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