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세상에 남겨지며 살아가지만 행복할 수 있어

<특별한 날들의 멜로디가 될 수 있을까>

by 하로

여유로운 점심시간이 주어지면 직장 근처 카페에 가서 혼자 브런치를 먹는 것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작가님의 글을 읽으면서 커피와 샌드위치를 먹는다 들려오는 노래 소리를 생각해보니 벌써 크리스마스 노래가 나온다 평소 아끼고 소중해하던 쉼이 더 특별해지고 이상하게 느껴졌다

다가올 특별한 날들을 알려주는 노래 소리가 정말 내게 특별한 날들의 멜로디가 될 수 있을까










#크리스마스#캐롤#특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