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대한
나는 누구를 이해하기 힘든 사람이다.
그래서 나를 이해하기로 했다.
그때 비로소 다른 사람의 삶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나의 삶이 편안해졌다.
이해를 한다라는것은 나를 잘 알아가는것 부터 시작되는것 아닌가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