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
혼자가 편하다.
듣기 싫지만 강요되는 소음들이 너무 많다.
이것을 어떤 학자는 개소리라 말을 한다.
개소리라는 책을 읽을때 속이 시원했다.
혼자는 쓸쓸하지 않고 삶을 꽉꽉 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