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입은 치유자

헨리나우웬을 따라 가다

by 장블레스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여지는 곳, 장애인 공동체!


헨리 나우웬.


하버드와 예일대 교수로, 세상에서 가장 잘나가는 삶을 살던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어느 날, 모든 명예와 자리를 내려놓고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데이브레이크 장애인 공동체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그는 가장 연약한 사지마비 장애인 아담을 돌보는 일을 맡는다.
직접 씻기고, 먹이고, 옷을 입히고, 치료실로 데려다주는 일.
그렇게 그는 교수 시절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참된 평안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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