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에 특효약은 사랑
상처로 인한 아픔을 치료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상처를 상쇄하고도 남을 좋은 경험들을 많이 하면 그 상처는 서서히 치료가 된다고 한다.
상처받은 만큼, 아니 그 이상의 사랑을 받게 되면 치유가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아버지에 대한 상처 때문에 대인 기피증으로 학교도 자퇴하고 매일 책상 밑에서만 지내는 한 청소년과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통화를 할 수도 없을 만큼 힘들어해서 카톡을 통해 대화를 했다. 오래 대화하지는 못했지만 미래를 펼쳐보지도 못하고 새장에 갇힌 새처럼 지내는 모습이 너무나 안타까웠다. 한 사람에게 깊은 상처를 받으면 모든 사람이 다 그럴 것이라는 생각에 사람을 피하게 된다. 그러나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귀한 존재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주어야 할 대상이 오히려 상처를 주는 대상이 되었으니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내게 우울증을 극복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된 일 중 하나는 바로 성경 읽기와 묵상이다.
성경은 대대로 세계 베스트셀러 중 최고 베스트셀러이다. 그러니 한 번 읽어 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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