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SS 아시아학부 합격할 수 있었던 키워드 - ‘유네스코 문화유산’
안녕하세요 2023학년도 연세대학교 융합인문사회과학부(HASS) 국제형 전형으로 합격한 박OO입니다.
저는 지방외고에서 1학년때부터 꾸준한 국제관련 활동을 해왔으며 그 중에서도 유네스코 동아리 활동을 2년동안 하며 저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일본어과에서 일본어를 전공하며 그 주변 아시아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어의 메리트와 국제관련 활동을 엮어 하스 안의 세부전공인 아시아학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1학년때에는 국제기구 공무원이라는 포괄적인 진로를 희망했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시아 그리고 문화유산 관련 분야로 세분화해나갔던 것이 생기부 내용을 구성하는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활동들을 몇가지 말씀드리면 저는 유네스코 동아리에서 진행했던 ‘문화유산 등재 신청서’ 작성하기, 진로활동 시간에 했던 ‘아세안 문화유산 가이드북 제작하기’ 등 아시아의 문화유산과 관련된 활동 등이 있습니다.
저는 국제기구가 활동하는 다양한 분야 중에서도 문화유산을 보존, 발굴, 홍보하는 분야에 특히 관심을 가졌습니다. 세계유산 중에서는 일본,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권 유산들에 집중했고 일본어과였지만 너무 일본이라는 나라에 치중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노력했던 것 같아요! 결국에는 제 생기부를 보았을 때 아시아라는 지역에 대해 얼마나 관심이 있었는지, 다른 나라들의 역사와 문화에 얼마나 흥미가 있는지를 입학사정관분들이 느끼실 수 있도록 하려고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제가 1학년때부터 아시아학전공에 관심이 있었기에 생기부를 그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처음에는 다방면으로 관심을 두고 진로를 형성하되, 마지막에는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 및 전공으로 연결해나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유튜브로 혜림쌤에 대해서 알고 있긴 했지만 꾸준히 정규 수업을 듣지는 못했습니다. 1차 발표가 다가오면서, 면접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방외고에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서울로 매번 갈 수 없다는 점에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수업을 줌으로도 들을 수 있다고 하셨기에 망설이지 않고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줌 수업을 하면 줌링크를 여러개 접속하며 순서대로 출석체크, 제시문 읽기, 모의면접, 혜림쌤 수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수업 시작하기 전에 매일 그 날의 시간표를 메일로 보내주셔서 미리 시간을 확인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TA쌤들과 하는 모의면접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연세대는 23학년도 비대면면접을 진행했기 때문에 줌으로 모의면접을 봤던 점이 오히려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글구 면접이 처음에는 너무 떨렸는데 파이널 때는 하루에 3번씩 5일을 진행하다보니 이것도 익숙해지더라구요~ 역시 면접준비는 실전처럼 여러번 해보는 것만큼 도움되는게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원에 직접 가는 게 아니기에 즉각적인 의사소통을 하기 어렵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했었는데 카톡으로 문의를 하고 의사소통을 할 수 있었던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줌 수업 시간에 끊김으로 듣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다고 말씀드리니 그 날의 수업 녹화본을 보내주셔서 잘 보충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혹시 면접으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혜림쌤의 수업 한 번 들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면접 준비기간동안 열심히 이끌어주신 혜림쌤과 TA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위 내용은 직접 지도에 의한 합격 사례이며, 거짓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