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의 새로운 성지, '약국'으로 향하는 화장품의 미래
올리브영, 다이소를 이어 새롭게 떠오른
K-뷰티 쇼핑 성지, 바로 '약국'입니다.
약사의 처방에 기반한 '높은 신뢰도'와
피부과 시술 후 '포스트 케어' 수요를 공략하며
외국인 관광객 결제 건수가 전년 대비 67% 증가할 만큼
글로벌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습니다.
동아제약의 '애크온', 네오심플릭스의 '닥터리쥬올',
동국제약의 '마데카파마시아' 등 제약사들의 기술력이 집약된
약국 전용 브랜드들이 잇달아 출시되며
프리미엄 뷰티 시장의 지형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몽쥬약국'을 넘어 글로벌 뷰티 쇼룸으로 도약하는
약국 화장품의 미래를 마케티움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
https://blog.naver.com/marketium/224159768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