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이 열광하는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는 것은
마케터에게 가장 생생한 트렌드 공부입니다.
마케터라고 해서 늘 마케팅 전문 서적만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역사와 SF처럼 전혀
다른 장르를 접할 때 사고의 폭은 더 넓어집니다.
역사는 사람과 권력의 맥락을 이해하게 하고, SF는
상상력과 문제 해결의 범위를 확장시키기 때문입니다.
1,5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뒤를
바짝 쫓으며 100만 관객을 돌파한 <프로젝트 헤일메리>까지.
현재 극장에서 사랑받는 두 영화와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을 소개합니다.
하나의 이야기를 두 개의 매체로 경험하며,
보이지 않는 시장을 상상하고 소비자의 장면을 그려내는
마케터만의 입체적인 사고를 길러 보시길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marketium/22423667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