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완 작가 Mar 8 ~ Apr 5 @BBOX
"지금과 같이 현 시대를 그릴 수 있는 작품들을 해나가고 싶다.
시대가 바뀌고 세대가 변한다고 해도 분명 사회의 부정적인 면들이 사라지진 않을 테니까.
그런 부정적인 면들을 작품으로 표현함으로써
보는 이들에게 공감을 얻고 한 번 더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면,
더 바랄게 없을 것 같다."
-채정완 작가 Interview 中
거인의 식사_91X73_캔버스에 아크릴_2014 / 1,200,000원
(좌) 대면_73X91_캔버스에 아크릴_2014 / 1,200,000원
(우)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_51X73_캔버스에 아크릴_2014 / 800,000원
(좌) 독재자의 뇌에 꽃을 심자_60X73_캔버스에 아크릴_2012 / 800,000원
(중) 최초의 고독_53X65_캔버스에 아크릴_2012 / 600,000원
(우) 반역자_ 38X45.5_캔버스에 아크릴_2012 / 판매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