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경쟁자 전환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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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경쟁자: 사피엔스 그리고 더 오래 전에는 주요 경쟁자가 다른 동물들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지구 먹이 사슬의 최정상에 오르고부터는 다른 동물들과 경쟁을 할 필요가 크게 없어 지게 되었습니다. 소유권을 두고, 인류끼리 경쟁을 하고 정복 되고 정복 받는 순환이 발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사피엔스 시절 당시에는 살기 위해서 경쟁을 했다면 농업 시대부터는 인류끼리 소유한 것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고 산업화를 거쳐 공산품 등을 유통하기 위한 경쟁으로 확장 되었습니다. 현대에는 많은 기업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다른 기업들과 경쟁 합니다. 전체적으로, 인류 경쟁 대상자는 주로 특정 지역들의 관점에서 최근에는 전세계적 관점으로 확장이 됩니다. 그리고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인공지능 AI입니다. 현재 인공지능은 많은 분야에서 기존의 인력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소유경쟁의 확장: 비교적 최근, 인류가 전멸할 수 있을 만큼의 위협적인 전쟁이 발생하게 됩니다. 세계대전입니다. 핵의 파괴력을 실감한 전쟁이기도 합니다. 2차 세계대전을 종결로 인류 평화 조직인 UN이 창설됩니다. UN은 보편적인 인류의 평화를 가치로 삼는 것으로 우리는 이해합니다. 인류의 평화를 기반으로 민주화가 전 세계 곳곳에 발생하였습니다. 다양성에 대한 강조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취향 및 배경의 사람들을 존중하는 시대로 도입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인류는 평등해지는 단계로 서서히 향해가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지속적 소유경쟁의 확장: 최근 인류는 큰 전쟁이 지나고 비교적 오래 평화의 기간을 보내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인류의 소유 경쟁이 끝났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종래에는 토지와 농업 잉여 생산물에 대한 소유경쟁에서, 산업화로 대량 생산이 가능해지면서 잉여제품에 대한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금융의 시대에서는 돈이 유통되는 경로와 소유권으로 경쟁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영토의 개척 및 확장으로 이어지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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