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주차 때문에 길 막혀서 짜증났던 적 있으시죠
신고는 해야겠는데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과태료가 제대로 부과되는지
헷갈렸던 분들 많으실 거예요
오늘은 불법 주정차 과태료 부과를 위한 안전신문고 사진 촬영법
정확하게 정리해드릴게요
괜히 찍어놓고 반려되면 더 속상하잖아요
안전신문고 앱부터 정확히 준비하세요
불법 주차 신고는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가능합니다
갤럭시든 아이폰이든
대부분의 스마트폰에서 모두 사용 가능해요
앱 설치는 각 스토어에서
안전신문고를 검색하면 됩니다
안드로이드는
Google Play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아이폰은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설치 후 로그인까지 해두면
신고 절차가 훨씬 빠릅니다
과태료 부과를 위한 사진 촬영 핵심 조건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사진을 아무렇게나 찍으면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을 수 있어요
반드시 지켜야 할 조건이 있습니다
1
동일한 위치에서
1분 이상의 간격을 두고
사진 2장을 촬영해야 합니다
한 장만 찍으면 접수가 되지 않아요
2
앱 내 전용 카메라로 촬영해야 합니다
갤러리에서 불러온 사진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3
차량 번호판이 선명하게 보여야 합니다
흐리거나 가려져 있으면
반려될 가능성이 높아요
4
위반 구역 표시가 함께 보여야 합니다
황색선
횡단보도
소화전 표시
버스 정류소 구역
이런 위반 근거가
사진 안에 명확히 들어가야 합니다
번호판만 찍으면 부족해요
위반 사실이 한눈에 보이도록
구도 잡는 게 핵심입니다
신고 접수 단계 정리
앱 실행 후
상단 메뉴에서
불법 주정차 선택
위반 유형을 정확히 선택하세요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버스 정류소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
상황에 맞게 체크해야 합니다
사진 촬영 후
GPS 위치 자동 설정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수정
신고 내용을 간단히 입력한 뒤
제출 버튼을 누르면 완료됩니다
꼭 기억하세요
감정적으로 보복 신고처럼 사용하면 안 됩니다
정말 명백한 위반 상황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경우에
활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사진 조건만 정확히 지키면
현장 단속 없이도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