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역화폐 할인율 10퍼센트만 돼도 괜찮다고 느껴지잖아요
그런데 진천은 3월 한 달 동안 15퍼센트라니 이건 그냥 넘기기엔 조금 큽니다
100만 원 사용하면 최대 15만 원이 돌아오는 구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이벤트는 초반에 참여하는 사람이 가장 유리하다고 봅니다
먼저 이번 개편의 핵심부터 정리합니다
진천사랑상품권이 2026년 3월 4일부터 통합 플랫폼 생거진천페이로 개편되었습니다
기존에 카드형은 chak 앱
모바일은 비플페이로 나뉘어 있었는데
이제 전용 앱 하나로 통합되었습니다
사용 방식에서 가장 큰 변화는 할인 구조입니다
예전에는 충전할 때 미리 할인받는 선할인 방식이었습니다
이제는 결제 후 일정 비율을 돌려받는 캐시백 방식입니다
결제 금액 기준으로 캐시백이 적립되는 구조라 체감 방식이 다릅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지류형 종이 상품권 신규 판매가 중단되었다는 부분입니다
이미 보유한 상품권만 사용 및 환전 가능합니다
3월 오픈 기념 특별 혜택이 이번 개편의 핵심 이벤트입니다
이벤트 기간은 2026년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입니다
캐시백 요율은 15퍼센트
기본 10퍼센트에서 5퍼센트가 추가된 수치입니다
구매 한도는 100만 원
보유 한도는 150만 원입니다
100만 원 사용 시 최대 15만 원 캐시백이 가능합니다
다만 4월부터는 다시 10퍼센트로 조정됩니다
그래서 3월이 가장 중요한 구간입니다
예산 소진 여부도 변수이기 때문에 일정 확인은 필수입니다
신청 및 발급 방법도 간단히 정리합니다
온라인 신청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생거진천페이 앱 설치
회원가입
본인 인증
계좌 연결
카드 신청 순으로 진행됩니다
절차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계좌 인증 과정은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프라인 신청은 2026년 3월 16일부터 가능합니다
읍 면 행정복지센터
지정 금융기관 농협 새마을금고 등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분증과 통장 사본을 지참해야 합니다
기존 카드 사용자는 유효기간까지 그대로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NH카드 이용자는 앱 내에서 별도의 수기 등록 절차가 필요합니다
이 부분은 놓치기 쉬운 포인트입니다
이번 개편은 단순 앱 통합이 아니라 사용 방식 자체가 바뀐 변화입니다
특히 3월 15퍼센트 캐시백 구간은 체감 혜택이 확실한 시기입니다
진천군 거주자라면 한도와 기간을 먼저 체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