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2.
00. 공부 스케줄
다 하긴 했지만.. 뭔가 제대로 했나 싶었던 이번주 ...
아무래도 면접 준비랑 병행을 하다보니
이것저것 놓치고 제대로 공부하지 못 한 부분도 어느 정도 있는 것 같다
매번 마지막 회고에 다음주는 잘 해야지!!!
이러는 거 같은데
이번주도 똑같다 ㅎ!
다음주는 진자 열심히 해야지...(?)
이번주를 조금 못했으니까
다음주는 조금만 더 열심히 해도 실력 급상승이 되는 거잖아..!?!
(원영적 사고)
01. LMS 과제
방금 끝낸 LMS과제..
평소에는 16장~19장 이렇게 했는데
이번엔 내가 주제를 잘 이해하지 못 한 건지
아니면 그냥 실력이 부족한 건지
9장 정도밖에 페이지를 만들지 못했다
사실 정확한 주제가 뭔지 아직도 잘...모르..
무튼.. 더 수정하고 싶어도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서
이번 과제는 조금 마음을 비우고(?) 제출할 생각이다
그래 사람이 맨날 잘 할 수는 없지(???)
미친 합리화로 미리 미래의 나를 위로해본ㄷ ㅏ
02. 케이스 스터디
이번주는 내가 좋아하는 앱인 '올리브영'이랑 '오늘의집'을 분석했다
내가 좋아하는 앱의 공통점이 뭘까 생각해보면
일단 내 라이프 스타일에 밀접한 관련이 있으면서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디자인이어야 하고
사용하는 내내 존중(?) 받는 느낌이 들어야 한다...! 는 점인 것 같다
그런 점에서 너무 친절한 서비스들이라는 생각에
정말 정말 자주 들어가서 구경하고 가끔 진짜 구매도 한다
무튼 .. 케이스 스터디 하는 시간이 이제 슬 줄어들고 있는데
두 스터디 모두 주말에 딱 아침 7시 30분부터 9시까지
1시간 반 동안 풀집중해서 끝냈다
옛날에는 가장 벅찼던 스터디였는데
어느 순간 시간 정해서 해내는 거 보면 좀 기특하기도 하고(?)
물론 자기만족으로 그치지는 않을 것...임....(아마도)
내일은 정말 빡세게 면접 준비를 해야 해서
오늘 내로 무조건 과제 끝내야 했는데
너무 다행스릅게도 11시 30분까지 끝낼 수 있을 것 같다!!!
면접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조금 게으름 피우면서 이번주 내내 시간 관리 못했던
내 탓도 분명 (아니? 거의 98%...) 있기 때문에
이번주 회고도.. 반성으로 마무리를 해보려고 한다...
6주차...^^... 제발 뿌듯한 회고를 쓸 수 있길 바라면서...
앙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