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oreSmoker_늙은 육아 일기

번외_꾀종 시계

by nomoresmoker

아기 때 썼던 말들, 너무 귀여운 게 많다.

어느 집이고 다 그럴 텐데.

또 그게 다 생각이 일일이 안 나는 것도 어느 집이나 그런 듯.

그래서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겨야하는 거겠다.


@nomoresmoker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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