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공부하라] 리뷰
나는 다독 가는 아니지만 책을 좀 골라서 읽는 편이다.
우리는 자기만의 시간을 갖고 독서를 해보면 좋을 거 같다.
마음이 차분해지고 단단해지는 거 같다.
바쁜 일상 중에도 자기만의 시간은 꼭 가져보도록 하자.
나 자신의 삶을 점검하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된다.
온전히 나 자신에게 집중하면서 나만의 시간을 갖자.
나만의 공간도 확보하면서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만들어보자. 나 자신을 통찰해보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한근태 저자의 [마음을 공부하라]를 읽었다..
키워드는 마음의 평화이다.
마음의 평화에 관한 책이다.
'마음의 평화는 고요함이다. 차분함이다. 흔들리지 않는 것이다. 침착함을 유지하는 것이다. 주변 상황과 관계없이 무게중심을 잡는 것이다.'
마음의 평화는 자신에게 충실할 때 얻어진다. 해야 할 일을 하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지 않을 때 마음의 평화가 온다.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벗어나서 나답게 나 자신이 되는 거다.
진짜 나 자신이 되는 것이다.
자기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빡빡하지 않게 여유롭게 단순함 속에 머무는 연습을 해야 한다.
몸과 마음을 다스리고, 몸과 마음에 근육을 키우는 것이다.
알맞은 정도로만 소유하고 욕심내지 않는 것이다.
타인의 시선에 신경 쓰지 않고 자기다움을 지키면서
삶의 굴곡과 계절을 받아들이고, 폭풍우가 몰아쳐도 고요함을 찾고 그리고 부정적인 것들을 멀리하면서 마음의 평안을 유지하는 것이다.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 조목조목 나와 있다.
그리고 우리는 절제를 통해서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되고 기쁨을 발견하게 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