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은애가 앞집 주차장 지붕에서 벌러덩을 한 채로
앞발이 공중에 떠 있다ㅠㅜ
3미터 정도 높인데 뒤척이다 떨어지면 안전 착지가 되겠냐고..
놀랄까봐 소리도 못 내고 지켜보는데
좀 안전한 포즈로 바뀌었다.
맨날 은애는 만사태평인데 나만 전전긍긍이지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