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하찮은강사의 일기

by 하찮은소설가

"담배를 끊어야 한다"

군대를 가기 전부터 항상 해왔던 생각이다.

하루 한 개비씩, 반 갑씩

아무리 노력을 해도 항상 제자리다.


내 의지가 이렇게 약했나,

너무나도 충동적이다.

이제 담배와는 결별이다.


오늘은 자체 휴강을 때리고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렸는데

클릭률이 저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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