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강사의 일기
"담배를 끊어야 한다"
군대를 가기 전부터 항상 해왔던 생각이다.
하루 한 개비씩, 반 갑씩
아무리 노력을 해도 항상 제자리다.
내 의지가 이렇게 약했나,
너무나도 충동적이다.
이제 담배와는 결별이다.
오늘은 자체 휴강을 때리고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렸는데
클릭률이 저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