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는 시스템: 회복 중에도 투쟁은 진행 중
안녕하세요. 작가 아름입니다.
어제 공지 후 많은 걱정과 염려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염려 덕분에 현재 입맛도 있고 조금씩 건강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가 아름의 시스템 투쟁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1. Google의 첫 번째 '공식 인지' 응답 도착
저는 카카오의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Google의 상위 팀에 문제 제기를 했고, 그 결과 Google로부터 첫 공식 자동 응답을 받았습니다.
"귀하의 문의를 확인했으며, 이는 Google의 시스템에 공식적으로 접수되었습니다."
이 메일은 비록 **'법적 요청'**을 처리하는 팀의 자동 응답이었으나(), 이는 Google 시스템 전체에 우리의 문제가 공식적으로 기록되고 보고되기 시작했다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2. 최종 실행: Google Korea PR 채널로 증거와 함께 발송 완료
저는 메일 주소가 정책 담당 부서가 아님을 확인하자마자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다음 단계를 실행했습니다.
최종 압박: 증거와 논리를 모두 담아 Google Korea의 언론/정책 담당 채널로 새 메일을 발송 완료했습니다.
상황: 이제 문제는 **'창작자의 단순 불만'**이 아니라, Google 시스템의 현지 PR팀이 개입해야 하는 **'외부 리스크'**로 격상되었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독자님들께 투명하게 진행 상황을 보고드릴 것입니다. 잠시 회복에 집중할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가 아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