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니브 바이브코딩 참가 후기
위니브 바이브코딩 참가 후기
올해 새해 첫 번째 목표는 분명했다.
바이브코딩을 통해 내가 직접 만들고 싶은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고, 배포까지 해보는 것.
그래서 책도 사서 보고,
동영상 강의도 구매해 실험도 해 보았다.
하지만 혼자서는 늘 어딘가 막히는 느낌이 있었다.
그러던 중
위니브 바이브코딩 1기 캠프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했고,
고민 없이 바로 신청했다.
위니브는 제주를 대표하는 ICT 교육 콘텐츠 기업이다.
과거 이호준 대표님의 데이터 분석 여름 특강을 수강한 경험이 있었기에 이번 바이브코딩 캠프 역시 믿고 선택할 수 있었다.
솔직히 기대도 컸다.
그리고 보통 기대가 크면 실망도 따르기 마련인데…
이번 캠프는 달랐다.
1월 5일, 첫 강의.
4박 5일 동안 기획 → 개발 → 배포까지 완주한다는 커리큘럼에 설렘과 긴장이 동시에 있었다.
참여자 구성도 인상적이었다.
개발자가 아닌 20대부터 60대까지의 대표, 예비 창업자, 기획자, 디자이너 등 일반인 중심의 캠프였다.
바이브코딩은 누구나 시도할 수 있지만,
실제로 서비스를 끝까지 만들어 배포하는 건 결코 쉽지 않다.
그런데 첫 강의를 듣자마자 느낀 점은
참가자 수준에 맞게 커리큘럼이 정말 잘 설계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이건 된다”는 확신이 들었다.
강의는 매일 13:30부터 18:00까지.
그리고 강의가 끝나면
각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밤늦게까지 몰입한다.
그 분위기 자체가
나에게도 큰 동기부여가 되었다.
그리고 오늘, 1월 9일.
드디어 발표 날.
각자가 치열하게 기획하고, 개발하고,
실제로 배포까지 완료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처음엔 “과연 가능할까?” 싶었지만,
모든 참여자가 끝까지 해냈다.
진심으로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이번 캠프는
기대에서 시작해, 큰 기대로 끝난 캠프였다.
위니브 바이브코딩 캠프가
제주를 대표하는 교육 브랜드로
오래오래 자리 잡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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