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기다림이 아니라, 밖으로 나서는 일이다.
기도는 기다림이 아니라, 밖으로 나서는 일이다.
흐린 뒤에는
언제나 햇살이 비춘다.
태양은
세상을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빛을 보낸다.
그러나
밖으로 나오지 않으면
그 햇살을 맞을 수는 없다.
기회도 그렇고,
은총도 그렇다.
가만히 기다리는 기도는
머무는 마음에 가깝고,
움직이는 기도만이
삶을 앞으로 보낸다.
그래서 나는 달린다.
바라기보다
나아가기 위해서.
진정한 기도는 행동이다.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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