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번. 감사일기.

긍정심리학.

by c jeong


1. 늘 들은 뜻깊은 말 중에

2. "쟤는 미안하지도 않은가봐" 였는데

3. 미안할 거였다면 그 누구도 하지 않았을 거야.

그 어떤 것도. "침묵"처럼. 조용했겠지. 미친년이다싶었지.



1. 다기양망

2."침묵해 주는 걸 고맙게 생각해"

3. 죽었어야 됐다고. 그때 어떤 식으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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