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번. 감사일기.

긍정심리학.

by c jeong


1. 오늘 상담을 받다가

2. 굳이

3. 모든 일의 원점으로 돌아가면.

1. 오늘 지하철에서 들은 그 뜻깊은 소리.

2."지가 무슨 깨끗한 줄 알아"

3."남 이야기 자기 이야기"


1. 그 "근묵자흑이야"

검정에 닿으면 검어진다고.

2. 진짜 생각보다 많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해.

3. 세상이 좁아.


1. "다 싫어". 맨날 외쳐대는 "우리 엄마가 돈 주는 거잖아"

2. "듣는 남은 어떨 거 같아"

3. 대답을 못하는 어린이. 그래서 좀 지루하더라고.


1. 그러면서 다 싫어를 외친 것도 아닌 좋은 말을 해준

엄마가 생각나더라고.

2."모 잘 만난 덕분에" 남은 강간을 당했다니까.

3."아무리 나쁜 놈이라도 나한테 잘하면" 장기는

내가 털렸는데.

3. 말을.


1. 그래서

2. 어차피 더러운 게 깨끗한척해봤자

더러운데 그게 무슨 상관이 있겠어.

3. 그래서 "개쌍년"으로 사는 게 편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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