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번. 감사일기

긍정심리학

by c jeong


1.

꿈에 그 꿈을 꾸었다.

되게 애들이 바글바글 거리는

도떼기시장 같은 한 학원과

2.

두 번째 꾼 꿈은 그 꿈의 연장선

인데 비쩍 마른 송아지와 남자 어린아이.

가 같이 있더라고. 물을 먹으니까

송아지가 풍선처럼 빵빵해지더라고.


3.

작가의 이전글하루 3번. 감사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