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번. 감사일기.

긍정심리학

by c jeong
환상의 정원_박혜진_ 원화 대신 작은 엽서를 통해 전시를 진행했는데 재밌는 방식의 전시였다.


감사일기.

1. 람이 엄청 많아서 이렇게 인기가 많은 작가.

2. "언젠가 내 그림이 물감값보다 더 가치가 많

다는걸 알게 될 날이 올것이다." _1888.10.24

3. 한 없이 보잘것 없고 한 없이 원대한 것처럼.

"나비처럼 살고 나비처럼 지었다." 말을 들었

다. 1886. 반고흐도 돈이 되는 작품을 그려야

한다는 생각에 꽃 정물을 중점적으로 그렸다

는 이야기가 있다.



1.제일 전시에서 기억에 남는 작품_식당내부.

진짜 아방가르드하고 낭만주의적 느낌.

2.그때는 혁신적이였을 로맨티시즘.

3. 언젠가 동생인 테호의 아내가 그 모든 자료를

모아 반고흐를 세상에 알려줬다는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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