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심리학
감사일기.
1. "작은 희생은 있었어야 된다"
2. 유치원에서 봤던 사람이
3. 너네 어머니의 "장군"이래.
+ "내 군대 동기가 눈치가 없어" 그리고 "32".
+
"만두 대신 MZ를 죽인거라"고.
"내 조카가 싸가지가 없어" 라고.
"내 동생 낙태 2번이나 했어"
그리고 "상실감. 무조건 힘들다 그래"
"대가리가 세탁기를 돌리다가 부딪 친거라네"
+ 누가 제일 중요한건 "내 성격이 너무 급해서라고"